오늘 리뷰할 책은 4월중 한국어판으로 출시 예정인
그레이트 코드 3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입니다.
저는 이 책의 번역가로 작년 12월부터 지난 2월까지
번역 진행했고, 한국어판 출시에 앞서 개요 살펴볼 예정입니다.
이 책은 개발서 부문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그레이트 코드 시리즈의 3편!
1,2편과 마찬가지로 40년 경력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자 강연자인 랜달 하이드가 집필했습니다.
1,2편이 개발에 대한 거시적인 측면을 다뤘다면,
이번 3편,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는 현대 개발자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알아야할 기반 지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현대 프로젝트 수행 방법론, 커뮤니케이션 도구, 개발자 문서 등 전문적인 내용을 개인 개발자, 초보 개발자도 이해하기 쉽게 작성했습니다.
1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2부 통합 모델링 언어, UML
3부 개발자 문서
조만간 한국어판이 출간되면 좀 더 상세한 내용과 사례로 북리뷰 포스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